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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 A씨, 국제 캠퍼스 채플 강연 중 부적절한 발언 논란돼
국제 캠퍼스 채플 강연 중 학장 A씨 부적절한 발언 논란돼[YBS 보도부 - 이정민 기자] 지난 3월 28일, 국제캠퍼스 수요일 3교시 채플 수업에서 학장 A씨가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채플 수업 도중 학생 A씨가 "부모님이 토끼띠이신
2년째 총학생회 부재, 흔들리는 학생사회
2년째 총학생회 부재, 흔들리는 학생사회 [YBS 보도부 - 추아연 기자] 지난 3월 13일, 제 54대 신촌캠퍼스 총학생회 보궐 선거가 후보자 부재로 무산돼 학생사회는 2년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비상대책위원장 홍성현(토목·11)
청소·경비 노동자와 우리대학교 합의 이뤄내... 하지만 아직 갈 길 멀어
청소경비 노동자와 우리대학교 합의 이뤄내... 하지만 아직 갈 길 멀어BS 52기 제 1차 수습국원 모집 [YBS 보도부 - 최세은 기자] 지난 3월 13일, 학교 측의 인원 감축 결정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던 청소·경비 노동자들이 학교 측과의 합의
문과대 교수 성희롱, 사과 거부해 징계위원회 회부
문과대 교수 성희롱, 사과 거부해 징계위원회 회부 [YBS 보도부 - 최유호 기자] 지난 학기 부착됐던 성희롱 관련 대자보의 문과대 교수가 약속을 지키지 않고 사과를 거부하여 징계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 학교 본부는 성희롱 사건을 넘겨받은 후 피해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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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새로 배움터에 참가한 신입생 음주 후 응급실 行
새내기 새로 배움터에 참가한 신입생 음주 후 응급실 行[YBS 보도부 - 이정민 기자] 지난 2월 24일, 이과대학 새내기 새로 배움터에 참가한 학생 A씨가 음주 후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과대학 운영위원회 측은 입장문에서 대표자로서 관심과
늦은 신고와 혼란스러웠던 대피 방송, 아찔했던 세브란스 병원 화재
늦은 신고와 혼란스러웠던 대피 방송, 아찔했던 세브란스 화재 [YBS 보도부 - 추아연 기자] 지난 2월 3일, 오전 7시 56분경 신촌 세브란스 병원 본관 3층 5번 게이트 천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인 9시 59분 즈음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소
우리대학교 인권센터, 재학생 대상 메일에서 가해자 인권 침해 소지에 관해 언급해 논란 일어
우리대학교 인권센터, 재학생 대상 메일에서 가해자 인권 침해 소지에 관해 언급해 논란 일어 [YBS 보도부 - 최세은 기자] 우리대학교 인권센터가 발송한 메일에서 가해자에 대한 인권 침해 소지에 관해 언급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학생들은 인권센터의 메일
문과대학 교수 성희롱 관련 대자보 부착, 사과는 이행 안 돼
문과대학 교수 성희롱 관련 대자보 부착, 사과는 이행 안 돼 [YBS 보도부 - 최유호 기자] 지난 12월 14일, 우리대학교 △중앙도서관 △위당관 △외솔관에 문과대학 교수가 수업과 수업 뒤풀이에서 여학생들을 성희롱했단 대자보가 부착됐으나, 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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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단편의 발견 1회 - '역마'
김동리의 역마를 각색했습니다.
[HD] 책갈피 2화
‘두 번째 책갈피’에서는 윤동주 시인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시사] 젊은 시사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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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밤, 편지 1화
밤, 편지는 일상에 힐링이 되는 짧은 시를 영상으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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