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는 과연 누가 만들고 있는가
사람들은 자신의 혐오가 정당한 분노에서 비롯된 '정의'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목격하는 것은 있는 그대로의 세상이 아닌
누군가에 의해 더 자극적이고 더 극단적으로 선택된 1%의 장면들일 뿐입니다.
이번 시선:인사이트 1편에서는 분노가 오래 머물수록 수익이 극대화되는
'혐오 비즈니스'의 민낯을 해부합니다.
알고리즘이 설계한 '편집된 현실' 속에서,
당신의 감정이 어떻게 가장 효율적인 콘텐츠로 팔려 나가는지
그 섬뜩한 구조를 추적합니다.
우리가 미워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게 된 진짜 이유,
그 100%의 설계도를 공개합니다.
[출연]
유현재 교수님
이현재 교수님
67기 권효진 아나운서
[제작]
67기 김재인 영상 PD
67기 조희성 영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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