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4.14 토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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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S NEWS] 3월 첫째 주 YBS NEWS
3월 첫째 주 YBS NEWS [뉴스] 청소·경비 노동자 인원 감축, 노동자와 학교는 '일보불양'의 입장 보여... (최세은 기자) [뉴스] ‘지원자가 채점하는’ 생활장학금? 형평성 문제와 개인정보 유출 논란 (추아연 기자) [뉴스] 말 많던 우리대학교 최초 온라인강의, 첫술에 배부르랴 (이정민 기자) [뉴스] 정의 강조하던 문과대학 교수, "술자리에 여자가 없으면..." (최유호 기자) - 앵커 : 58기 아나운서 최경헌, 58기 아나운서 박은지 - 제작/기술 : 54기 기자 김건희
[최근 YBS NEWS]
꺼진 불도 다시 보자 ··· 아찔했던 세브란스 화재
지난 2월 3일, 오전 7시 56분경 신촌 세브란스 병원 본관 3층 5번 게이트 천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인 9시 59분쯤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스프링클러와 방화벽이 정상 작동돼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문제가 된 건 최초 신고 시간과 대피
우리대학교 인권센터, 가해자 인권 침해 소지 언급... 피해자 인권은 어디로
지난 3월 2일, 우리대학교 인권센터는 대학 강의 중 차별과 혐오발언 사건에 관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체 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인권센터는 메일에서 인권존중문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강의시간 중 차별과 혐오표현들을 돌아보고 문제점을 개선하고자한단 내용을
새내기 새로 배움터에서 음주사고... 결국 ‘술 없는 새터’로 진행
지난 2월 24일, 이과대학 새내기 새로 배움터에서 학생 A씨가 과음으로 인해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A씨가 새터 뒤풀이 자리에서 술을 마신 후 구토를 하는 등 몸 상태가 악화되자 병원으로 옮겨진 겁니다. 이과대학 운영위원회 측은 입장문을 통해 새터에
언더우드 국제대학 사무실 측 일방적 폐강, "마일리지 쏟아 부었는데..."
지난 2월 12일, 언더우드 국제대학 사무실이 학생들에게 전달한 공지 이메일입니다. 공지에 따르면, 권홍우 교수님의 개인적인 사유로, 크리티컬 리즈닝 수업 두 개와 월드 필로소피 수업 한 개가 폐지됐습니다. 학과 사무실은 폐지된 강의들을 대체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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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대 성희롱 교수, 사과 거부해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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