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제 폐페트병, 옷으로 재탄생

2026-09-17     홍소형

대동제 폐페트병, 옷으로 재탄생

[YBS 보도부 - 홍소형 기자]

 지난 15일, ‘2026 연세 지속가능한 패션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무악대동제에서 수거한 폐페트병이 의류용 원단을 거쳐 패션 작품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연세환경단체연합회와 카틀리에가 함께 주최했습니다.

 출품작들은 본 행사에 앞서 카틀리에 전시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행사에서는 그린 캠퍼스와 자원순환의 의미를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