왒의 서재 2부 | 청춘이 말하는 사랑이란,

김난도 교수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속 구절들과 함께 청춘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2024-11-13     정수현

청춘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우리. 온 세상이 우리를 등 진 것같이 슬프다가도 어느 날은 찢어지게 웃는다.

우리의 우정은 늘 과하고 사랑은 속수무책이며, 좌절은 뜨겁다.

YBS가 들려주는 “아프니까 청춘이다” 속 구절들을 통해 일상의 잡다한 생각에서 잠시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여기에 곁들인 청춘들의 진솔한 토크까지 !

 

[출연]

66기 김혜빈 아나운서 

66기 배민진 아나운서 

 

[제작]

65기 정수현 영상 PD

65기 최아영 영상 PD

66기 임서현 영상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