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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경비 인력 감축에 대한 논란, 끝나지 않는 노사 간 견해 차이
2018년 11월 17일 (토) 19:48:09 조윤정 dbswjdwh99@naver.com

일방적 경비 인력 감축에 대한 논란, 끝나지 않는 노사 간 견해 차이

[YBS 보도부 - 조윤정 기자]

 우리대학교 백양로에 경비 인력이 일방적으로 감축됐단 내용의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최다혜 조직부장은 용역업체에서 10시 30분에 전체 퇴근하란 일방적인 지시를 했고 학교 사정상 조건이 바뀌어야 한다면 노동조합과 논의가 있었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대학교 김우성 총무부처장은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건물 출입시간을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 30분으로 조정함으로써 근무시간 변경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반박했습니다.

 학교 측은 경비 노동자와의 갈등뿐만 아니라, 6급 승진시험으로 인한 우리대학교 노동조합 측과도 단체협약을 통해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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